스키마스잇치의 오오하시 타쿠야가 어제 방송에서 한 말이 "곡을 쓸때 한번에 끝까지 썼습니다. 그 뒤에 조금 고치려고 했는데 고치면 최초의 쓸때 그 느낌이 거짓말이 되는것 같아 그냥 그래도 갔습니다."입니다. 님아도 한번에 좍 쓰신다니 기대하겠습니다.
기대하지 마셈.
삐딱하게 누워서 바라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