텍스트큐브닷컴 티져 페이지에 이메일 주소를 등록해둔 것조차 망각의 용광로에 던져놓고 살고 있던 오늘 오후, "조금 있으면 퇴근이군!"이라고 설레던 차에 날아든 메일.

오실라우?

 
티스토리에 개설한 내 블로그(http://widelake.net)는 어쩌다보니 한껏 점잖은 척을 하는 블로그가 되어버린 터에, 거칠 것 없이 그냥 툭 편하게 글 쓸 수 있는 곳을 만들어야하나.. 싶었는데 마침 잘 됐다. 호스팅을 하나 더 따는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당께.

기껏 widelake.net에 포워딩이나 시키고 있었던 widelake.com 도메인도 설정 완료. 그래 나도 한번 미니홈피처럼 블로그 써보자. 편하게 편하게. 눈치 안보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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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DELaKE.com 너른호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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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유마 2008/06/29 22:11 답글수정삭제

    오, 이런 블로그를 또 하나 개설하셨군요.
    어제 이 블로그에 와서 태연을 보고 가서 그런지 밤새 꿈에 윤아가 나와서 저를 괴롭(?)히더군요... -_-a 냠~

    이 블로그의 태연(?)이랑 관계없는 걸까나..;;

  2. 2008/07/02 17:51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너른호수 2008/07/02 21:24 수정삭제

      아, 저 아직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은 없네요;
      생기는대로 바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.

      혹시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시면 말씀하시구요.. ^^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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